바이어
북미모피경매사는 북미에서 가장 큰 경매사이며, 본사의 시초인 Hudson’s Bay Company까지 340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합니다. 오늘날 본사 명칭이 북미 모피 경매사로 알려진 것은 캐나다와 미국 농장 및 와일드 퍼 생산자들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본사 상품들은 경매를 통해 판매되지만 일부의 상품을 Private Treaty 판매 매니져인 Oscar Carbonell씨를 통해 직매매되기도 합니다. 캐나다와 미국 및 폴란드와 홀란드에 모피 분류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사의 경매장은 편리하게 캐나다, 토론토의 피어슨 국제 공항으로부터 약 십분 거리에 위치한 약 150,000 평방 미터 시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