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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무대로 귀환한 노던 라이츠  

여러 모피 종류, 색상 그리고 텍스쳐의 혼합이 눈길을 끌었지만, 모피에 대한 것만은 아니었다. 노던 라이츠 2012 컬렉션은 재미, 판타지 그리고 젊고 아름다운 느낌을 의미한다.

최신 NAFA 와일드 퍼 컬렉션은 2012년 1월 10일 북경 모피 & 가죽 갈라쇼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800명이 넘는 게스트들은 우아한 칵테일 리셉션과 쇼를 위해 거대한 중국 국립 컨벤션 센터에 모였다.

노던 라이츠 프로젝트는 2010년 베이징 페어때 런칭이 되어 모피의 고급스러움을 즐기지만 저렴한 가격과 빠르게 바뀌는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주길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와일드퍼 제작에 관심을 끌었다.

북경의 무대위에 서게된 의상들은 비버, 코요테, 라쿤, 머스크랫 그리고 폭스등으로 제작되었다. 네츄럴 색상 또는 최근 유행 색상인 보라색 계열과 파란색 계열로 염색되고, 짧은 털로 공정되어 여러 텍스타일을 함께 이용하여 제작되었다. 젊고 트렌디한 패셔니스타들은 이러한 디자인들을 직장 또는 개인삶에 다채롭게 이용할 것이다.

세 국가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제조 업체들과 함께 조우해 갈라쇼를 돋보이게 하였다. 그리스의 Tzinterpel SA의 새 브랜드인 “2 ICE”, Four Seasons Fur를 위한 디자이너 Farley Chatto의 “My Wild”, 일본 브랜드인 “Beny Baido”가 중국의 Zhejiang Cheng Xiang Fur Clothing Co., Ltd와 함께 제작하였다.

새해가 무르이어가며 노던 라이츠 프로젝트도 확장시켜 갈것이며 젊은 유행에 참여하고자 하는 제조업체와 소매업체들은 NAFA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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